TECHNOLOGY

돌외

인삼보다 많은 90여종의 사포닌 함유

질병없는 세상과 행복한 노년을 위한

Axceso Biopharma!

돌외는

자생하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지페노사이드 (gypenoside-UL1, -UL2, -UL3, -UL4, -UL5, -UL6, -UL7, -XLVIII)를 포함하는 담마란 (dammarane type)계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돌외는

제주, 울릉도 및 거창 지역 등에 분포되어 있으며, 각 산지별로 사포닌의 종류 및 함량이 상이함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그중 울릉도 산 돌외가 가장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저희 BF라이프 제품에는 울릉도 돌외 추출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돌외 추출물에는 90종 이상의 사포닌으로서 그중의 4종류가 약용 인삼과 같은 구조를 가진 진세노사이드이며 중추신경에 대해서 진정작용과 흥분작용의 쌍방으로 작용을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돌외 추출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피부에 활력을 주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및 모발 구조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